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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집회 임금
Shabbat 10th Nisan 5766, April 8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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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l Need A Korban, We All Need To ‘Draw Near’”
우리 모두는 코르반이 필요하고 , 우리 모두는 가까이 가야 합니다.
짜브 강화 – 계명 강화
금주의 성경읽기
Y 레비기 6:1-8:36
Y 이사야 43:21- 44:23
Y 히브리 10:1-18
레비기 6:20 이것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희생예물이니 그가 기름부음 받는 날에 그들이 주님께 드릴 것이며, 영속적 소제 예물을 위한 고운 가루 한 에파의 십일조인바 그 절반은 아침에 그 절반은 저녁에 드릴지라. 21 그것은 번철위에 기름과 함께 조리될 것이며 그것이 적시어졌을 때 너는 그것을 가져올 것이며, 구운 조각으로 너는 소제 예물을 주께 향기로운 냄새로 드릴지니라. 22 그를 대신하여 기름부음 받은 그의 아들들 중의 제사장은 그것을 드릴지니, 영원한 규례로 그것이 주께 온전히 태워질지니라. 23 제사장의 모든 소제 예물은 온전히 태워질 것이며 그것은 먹어져서는 안될 것이니라.
주님은 사람을 차별하는 분이 아니시며 이 부분의 짜브 강화는 그것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론과 그의 가족은 비록 대제사장 가족의 존경받는 위치를 가졌지만, 그들은 여전히 인간이었으며 그러므로 우리가 당하는 동일한 죄와 유혹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들도 주님을 섬기기에 앞서 그분께 희생예물들을 드려야 했습니다.
제가 랍비들이나 목사들이나 사제들이 자신들을 그들의 모임의 사람들 위에 높인다는 것을 너무 자주 듣는 것은 저를 슬프게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별도의 기준, 더 높은 것에 두며 회중들로 하여금 자기들을 섬기도록 합니다. 저는 모임 지도자들이 자기들의 교회인들이 자기들에게 비싼 차들을 사줄 것과 고급 주택을 제공할 것 그들을 귀족으로 대우해줄 것, 그들의 모임의 대제사장으로 처우해줄 것을 기대하는 것을 듣습니다.
글쎄 우리의 금주 강화에 따르면 대제사장의 이 가족은 비록 그들이 특별하고도 중요한 기능을 주님 앞에 가졌지만, 여전히 그들이 그분께 다가가기 전에 코르반을 드려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대제사장직을 존중할 필요가 있었음은 의심할 바 없습니다만 그것이 나머지 이스라엘인들보다 덜 인간적이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우리도 랍비들, 목사들, 사제들을 존중해야 합니다만 그들의 직위들이 그들의 인간임과 연약함을 없이해주지 않은 것은 모임의 여타인들이 경험하는 바와 같습니다. 이것이 예수아의 어머니 미리암의 주제를 떠올립니다.
루카 1: 48 왜냐하면 그분이 그분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니, 보라 이제 후로는 모든 세대들이 나를 복받았다 부르리라.
진실로 주님은 미리암에게 여인들 중에 복받고 높임받는 지위를 부여하셨습니다만 그것이 그녀로 하여금 나머지 우리들보다 그녀를 덜 인간적이게 하지 않으며 성경은 그것을 증거합니다.
루카 2:21 그분을 할례할 8 일째 날들이 찼을 때 그분의 이름이 예수라 불리우니, 그분이 태에 잉태되었기 이전에 천사에 의하여 불리워진 바라. 22 모세의 율법에 따른 저희의 정결례의 날들이 차매 저희가 그분을 예루살렘으로 데려가니 주께 드리려함이며 23 주의 율법에 기록된 바와 같이 < 모태를 연 남자마다 주께 성별되었다 일컬어지리라> 함이며 24 주의 율법에 말씀하여진 바를 따라< 비둘기 한쌍이나 산비둘기 둘>로 희생을 드리려함이라.
미리암은 복받았지만 율법의 계명으로부터 면제되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의례적으로 아들을 낳은 후 33일 동안 부정하였습니다. 이것은 또한 미리암에게도 그녀의 아들이 예수아 하나님의 아들이었지만, 사실이었습니다.
레비기 12:2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여자가 자손을 잉태하여 남자아이를 낳으면 그녀는 7일 동안 부정할 것이며, 그녀의 연약함을 인하여 성별의 날들을 따라 그녀는 부정할 것이니라. 3 제 팔일에 그의 표피의 살이 할례 될지며, 4 그녀는 피의 정결례로 33일 계속할지며, 아무런 신성한 것을 만지지 말지며, 성전에 들어오지 말지니, 그녀의 정결례의 날들이 채워질때까지 이니라. …. 6 그녀의 정결례의 날들이 채워졌을 때 아들이든 또는 딸이든, 그녀는 첫해의 어린양과 어린 비둘기와 집비둘기를 속죄희생으로, 번례 희생으로 만남의 성막문에 제사장에게로 가져올지니라.
보다 분명해질 수 있는 것은 주님은 사람들을 차별하시지 않으시며, 하나님의 아들의 어머니도 의례적으로 부정하였으며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율법에 처방된 정결례의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예수아 조차도 그분의 인간성에서는 섬김을 받지 않고 섬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그분께서 전적으로 율법 준수의 삶을 사셨다고 합니다.
우리의 사회적 신앙적 또는 경제적 지위가 어떠하든지 짜브 강화의 여기서 보여진 바를 마음에 두는 것이 우리모두에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사람을 차별하시는 분이 아니시며 우리 모두는 서로 겸손으로 섬겨야 합니다. 범죄함 위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우리 모두는 코르반을 필요로 합니다.
전도서 7:20 땅 위에 선을 행하며 죄를 짓지 않는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도다.
금주의
성경읽기: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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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Shal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