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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EGATION MELECH YISRAEL OF TORO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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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ssianic Jewish Newsletter for the sake of רבינו ישוע מלך המשיח אדונינו Rabbeinu Yeshua Melech HaMashiach Adonein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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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아의 첫 열매들이며 니산월 16일에 주 앞에 보리 이삭단을 흔들 때 우리를 대표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왜 유월절에서 77절까지 일곱이레를 계산하도록 우리가 명령받았을까요?랍비들의 가르침에 의하면 칠칠절은 우대 역사에 있어서 엄청난 사건 곧 시내산에서의 토라 계시를 기념한다는 것입니다. 신명기는 우리에게 우리가 토라 계시를 일회성 사건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며 모든 세대가 그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 거기에 각 세대가 몫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하는 것입니다.신명기 29:14 너희와만 내 가 이 언약과 이 맹세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 우리와 함께 우리 하나님 주와 함께 서있는 그와 및 오늘날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한 그와도 세우는 것이니라.우리는 바로 모쉐가 이 대목에서 언급하고 있는 사람들이며 그날에는 실질적으로 그 장소에 없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기념비적인 사건에 출석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스스로를 여기도록 요구받았습니다. 존경받는 유대인 학자 마이모니데스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를 떠나자 마자 율법받기를 기대하고 앙망했다고 믿습니다. 49일이 지나고 그들은 시내산 기슭에 이르렀으며 그것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이모니데스는 오멜 계산을 이스라엘이 토라 계시의 순간을 위하여 느꼈던 극히 비상한 열망의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일 밤을 기대 가운데서 계산했으며 오늘날 십대들이 운전면허 따기에 충분한 나이가 되는 날들을 계산하는 것과 같았습니다.중요한 것으로서 유월절과 칠칠절의49일은 랍비들에 의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의 노예생활에서 자유에로의 통과를 의미한다고 말하여지기도 합니다. 이제 예수아를 믿는 사람들로서 랍비들이 제기한 이들 두 가지 점에 관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아께서 우리를 유월절에 노예생활에서 구속하시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오순절에 보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유월절에서 오순절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의 노예생활에서 자유생활로의 이행을 기념하는 기간이며, 어린아이로서 자기 생일날까지 계산하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있는 율법 곧 예수 그리스도의 돌아옴을 기대하며 오멜계산을 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마도 그분께서 돌아오셔서 감람산에 서실 때는 오순절이 될지도 모릅니다.우리가 믿는 자들로서 인생을 여행하면서, 우리는 광야를 거치며, 성화여행을 합니다. 우리는 다투고 불평하며, 피곤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여행에서 그랬던 것처럼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승리는 그들의 것이었습니다. 주께서는 그들에게 율법을 주셨으며 그분께서는 그들중에 거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이 사십구일은 자기성찰, 반성, 회상, 기대와 궁극적 승리의 기간이었음은 우리가 이 오멜계산을 올해에 행하는 바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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