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옳은일을행하라! – Shelach

D’VAR TORAH토라연구

SHELACH –당신자신에게말하다

BAMIDBAR (민수기) 13:1-15:41

 

 

제목:   옳은일을행하라!

 

Bamidbar/민수기 13:1-15:41

Y’hoshua/여호수아 2:1-24

Mordechai/마가복음 10:1-45

 

 

민수기 {15:28} 제사장은 그 그릇 범죄한 사람이 그릇하여 여호와 앞에 얻은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찌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15:29} 이스라엘 자손 중 본토 소생이든지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든지 무릇 그릇 범죄한 자에게 대한 법이 동일하거니와  {15:30} 본토 소생이든지 타국인이든지 무릇 짐짓 무엇을 행하면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니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15:31}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쳐지리라   {15:32}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15:33}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 왔으나    {15:34}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15: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위의 본문에는 매우 흥미있고 중요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저는 하나님께는 유대인과 비 유대인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인식하기를 원합니다.  이 교훈은 새 언약의 개념이 아니고 토라가 주어진 초기부터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이해할 것은 외국인과 체류자의 차이점 입니다. 체류자는 비 유대인으로 짧은 기간 유대인과 함께 살기 위해 온 사람입니다.  아마 그들은  그 땅에서 무역을 하기 위해 혹은 다른 상업적으로나  개인적인 이유로 잠시 머문 것입니다. 그들은 유대인의 관습을 취하거나 한 하나님 안에서 그들의 종교적인 행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임시적인 방문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 가운데 있는 외국인”이라는 표현를 써서 참 하나님을 알고,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서 그들중 하나로 살고 있는 어떤 사람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토라는 그들을 외국인들이라고 한 이유는 그들이 비 주류 시민이기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어떤 지파에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라는 그들이 이스라엘의 한 부분으로 방문자가 아닌 외국인이며 이스라엘 사람으로 대우 했습니다. This is evident by this Scripture:이것은 성경 말씀이 증거입니다.

민수기 {15:16} 너희나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한 법도, 한 규례니라   

이것은 확실하게 외국인도 구원을 받았음을 암시합니다. 왜냐하면 토라에 의해 심판 받은 사람은  당연히 토라안에서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은 또한 사도 바울이 가르친 것과 일치합니다.

갈라디아서 {3:28} 너희는유대인이나헬라인이나종이나자주자나남자나여자없이그리스도예수안에서하나이니라   

다음은 나뭇가지를 모았던 사람이 돌에 맞아 죽은 것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매우 무자비한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하나님께는 우리들에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주시고 계십니다.

야고보서 {4:17} 이러므로사람이선을행할줄알고도행치아니하면죄니라.

랍비인 저와 Yehezqel 는 Congegation Melech Yisrael 의 성도들에게 토라의 진리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고 기대하시는 말씀과의 관계에서 행하는 방법을 가르치고자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 옳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원하시는 것인지 듣고도  하나님의 뜻과 말씀의 반대되는 삶을 계속 살고 있습니다.  진리를 알고 행하지 않는 것은 진리를 몰라서 행하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옳은 일은 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몰랐던 사람보다 훨씬 더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사실 사형의 벌은 영적인 영역에서는 그들에게 반대 일 것입니다. 성경은 절대적으로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안식일에 나뭇가지를 모아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30절과 31절은 우리에게 이 문제에 관하여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15:30} 본토소생이든지타국인이든지무릇짐짓무엇을행하면여호와를훼방하는자니백성중에서끊쳐질것이라 {15:31} 그런사람은여호와의말씀을멸시하고명령을파괴하였은즉죄악이자기에게로돌아가서온전히끊쳐지리라   

아마 어떤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순수한 진리가 될 것이며 회개를 장려하여 옳은 일을 시작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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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 – Kedoshim

D’VAR TORAH 토라 연구

KEDOSHIM – 거룩하신 분

VAYIKRA (레위기) 19-1-20:27

 

 

제목:   하나님을  찬양

 

•           Vayikra/레위기19:1-20:27

•           Amos/ 아모스 9:7-15

•           Mattityahu/마태복음 5:43-48

 

 

레위기{20:8}  너희는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20:9} 만일 누구든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그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20: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그의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20:11}  누구든지 그의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는 자는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20:12}  누구든지 그의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20:13}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금주의 성경 구절들을 읽고 나서 저는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만약 그가 오시지 않았고  제가 성경 시대에 살았더라면  언급 된 죄들 중의 하나를 범하기라도 하면으로 마땅히 돌에 맞아 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날 구원 받았다고 하는 우리 가운데 많은 이들이 금주 읽기에 언급 된 최소한 하나를  한번 또는 여러번 범했다고 저는 확신 합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성경 시대 동안 살았다면 우리에게 회개의 기회는 없었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절대적으로 그 죄를 속하기 위한 어떤 동물 제사를 대신 하는 암시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고 오직 돌로 쳐 죽이는 것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제가 이와 같은 죄들 중에 하나를  범 했기 때문에 저는 죽음의 심판을 면할 수 없고 집행 유예가 될 희망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만일 토라와 새 언약의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이것 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간음자들과  음란자들, 근친 상간을 행하는 자들, 동성애자들, 그리고 그와 같은 자들은 지금 회개 할  수 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듭남”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두 번째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6: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바울이 기록하고 있는 것은 3천년 전에는 불가능 한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 제가 잘 못 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제가 주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하는  부르짖음은 마치 돌에 맞아 죽기 위해 우리를 끌고 가는 것과 같이 듣지 못한는 귀에 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저로 하여금 무서움을 갖게 하는 것은 위에서 언급된 죄 가운데 살며 회개하지 않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지도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거의 한 사람도 자신들의 죄 때문에 돌로 맞아 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죄 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죽음의 심판 아래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명과  희망이 있는 한 오늘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한 후에 저의 삶의 전부는 돌아 섰습니다.  저는 저의 지난 날의 삶의 모습의 결과로 육신적으로 고통을 당하지만 나의 영은 매일 새롭고   제가 그랬던 것처럼 현재 죄에 매여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증인의 삶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저의  희망은 그 사람들도 또한 빛을 보고 , 참회하고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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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다 – Pesach

D’VAR TORAH토라연구

PESACH –유월절

SHEMOT (출애굽기) 33:12-34:26

 

 

제목: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다

 

•           Shemot/출애굽기 33:12-34:26

•           Yehezqel/에스겔37:1-14

•           Yochanan/요한복음 11:38-57

 

출애굽기{33:12}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나더러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33:13}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컨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금주의 읽기 본분은 금송아지 사건 후의 내용 입니다. 우리는 명백하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을 향하여 진노 하셨다는 것을 읽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세를 무너지게 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모세는 너무나 상심했고 혼란스러웠으며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런지  확신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위의 구절의 질문을 했습니다. “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왜 모세는 이와 같이 하나님께 물었을까요. 확실히 그는 하나님을 알았으며, 사실 그 세대에서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알았으며  아마도 조상들 보다도 더 말입니다. 그러나 모세가 대화 중에서 고백하기를 그는 정말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었고 그의 길을 모른다고 고백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이 때는 모세가 토라 전체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히브리 성경은 기록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와 다릅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이해 하거나 그의 길을  알려고 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저  하루 하루 매 순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과 동행 했습니다.  그는 경험도 없었고, 뒤를 돌아 볼 기록도 없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진노하실 때 상실감, 혼란 그 다음에는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진술을 통하여 우리는 그가  잘못을 행하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에 절망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한 것을 통하여  그것을 확인해 줍니다.  “ 주님의 은총을 계속 간구 합니다.”  사실 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잃어 버릴까 봐 두려워하여  한 치도 움직이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오늘날 우리의 경우는 아닙니다. 우리는 기록과 예언자들과 시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한 성경이 된 이 모든 책들은  하나님과 그의 길을 완전한 하나님 이해와 그의 길을 우리들에게 줍니다.  우리를 위해서 모세와 같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라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손 끝의 모든 정보 즉 성경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성령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정확하게 성경의 매 장마다 우리에게 계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 모두는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어떤 일들을  신뢰 해야만 하는 것은 그의 말씀 안에 기록된 성경의 역사의 장을 뒤 돌아 볼 때 우리가 알기를 원하는  우리의 해답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편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19: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의로우니    {19:10} 많은 정금보다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달도다    {19:11}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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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고 가련한 인생 -Acharei Mot

D’VAR TORAH/토라연구

ACHAREI MOT / 죽음 후

VAYIKRA (레위기)/ 16:1-18:30

 

 

제목:   병들고 가련한 인생

 

•           Vayikra/레위기 16:1-18:30

•           Malachi /말라기3:4-24

•           Korintim Alef/고린도전서 6:9-20

 

 

레위기{18: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8: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18:3}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따르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18:4} 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18:5}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  서론의  말씀 다음은 하나님께서는 이집트, 가나안 그리고 나머지 이교도 세계에 의해 가증한 일들이 범 해진 것들의 부정한 일들의 목록들을  곧 바로 지적하고 계십니다.

슬프게도 저는 젊은 날에 구원의 부름에 응하지  않았고   그 결과로  40년을 난잡하고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제가 좀 과장해서 말 한다면  내 인생의 처음 10년은 천진난만 했기 때문에 우리는 40년에서  그 시간들을 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지옥 같은 일들은 그 뒤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이 죄의 목록들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심판하셨고  가나안의 거민과 땅을 심판하실 수 밖에 없는그 사람들이  범한 죄의 목록들을 읽을 때 당황스럽고 부끄러운 것을 인정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구원 받기 전에 그 사람들이 지은 많은 죄를 또한 범했습니다.

정말 가슴 아픈 것은 성적인 죄들은 아직도 모든 세상 나라에서 일어 나고 있고 물론 심지어 이스라엘에서도 일어 나고 있습니다.  사실 단지 동성애가 합법화한 것뿐 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받아 들려 지고 용인 되도록 강요 당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몰렉에게  희생물이 되는 것과 동일한 낙태는 또 하나의 큰 죄 입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세상 국가들에서 법적으로 자행되고 있고 제가 확신하기는 법이 아닌 일들이   불법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대략 98,000명의  낙태가  2009년도에 캐나다에서  행해 졌습니다.

레위기 {18:24} 너희는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 내는 족속들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18:25}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악을 인하여 벌하고 땅도 스스로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제가 확신하기는 모든 상상으로 하는 성적인 죄와  어떤 것은 결코 하나님의 마음 안으로 들어 없는 범죄가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행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누구든 나이와 상관 없이 인터넷을 통해 그들이 경험하기를 좋아하는  어떤 것이든지 간에  간단한 마우스의 클릭으로  얼마든지 남용을 쉽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에 무르익었다고 생각 하십니까?

            신명기{9:4}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앞에서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나의 의로움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나를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얻게 하셨다 하지 말라 실상은 민족들이 악함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을 앞에서 쫓아내심이니라.  {9:5}  네가 가서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마음이 정직함을 인함도 아니요 민족들의 악함을 인하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앞에서 쫓아 내심이라 여호와께서 같이 하심은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세상의 모든 나라들은 심판 받기에 무르익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지금 어떤 것들은 심판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거친 날씨 형태,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테러리즘 그리고  전쟁의 위협 분위기 (현재 특별히 러시아) 말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시작이며 더 큰 마지막 심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하나님께로 돌아 가기가 너무 늦은 것일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 가는 것이 결코 늦은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회복의 기회가 점점 더 가망이 없어 보이는 것 입니다.  사실 지구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을 증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 서는 대신에  사람들은 성경이 말씀 함과 같이 하나님을  저주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6:21}  중수가 달란트나 되는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우리는 얼마나 병들고 가련한 사람들인가!  마땅히 구세주가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겠는가?  주님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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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사보다 자비를 – Shemini

D’VAR TORAH/ 토라연구

SHEMINI /EIGHTH여덟 번째

VAYIKRA/레위기 9:1-11:47

 

 

제목:   제사보다 자비를

 

•           Vayikra/레위기 9:1-11:47

•           Yehezqel/에스겔/ 36:16-38

•           Ivrim/히브리서7:1-19

 

 

레위기 {10:16}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이르되, {10:17}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 {10:18} 피는 성소에 들여오지 아니하는 것이었으니 제물은  너희가 내가 명령한 대로 거룩한 곳에서 목었어야 했을 것이니라. {10:19}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 제육을 먹었더면 여호와께서 어찌 선히 여기셨으리요. {10:20}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이 성경 본문에서 제가 발견한 흥미로운 것은 주어진 상황에 대한 아론과 모세의 태도입니다. 이 성경 구절에서 율법을 준 우리에게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들을 세심하게 따르지 않는 아론을 성내며 바로 잡는 그의 다른 성품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아론이 두 아들을 잃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형님인 아론이 지각이 부족하였다고 그가  생각했을까요? 물론 아론은 아들을 잃는 상실감 때문에 슬퍼하였을 것이며 그래서 아마도 하나님에 대하여 섭섭하였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세는 그것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좀더 직무에 중점을 두고 명백하게 규율을 따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정상을 참작할 만한 형편 일지라도 개인의 감정은 무시하고 계속적으로 주어진 직무를 감당해야 할 필요를 느꼈던 것입니다. 저는 모세가 사실 상황의 현장감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호세아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성경 말씀을 강조 하심으로 확고히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7}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인 우리가 만일 자비를 원한다면 우리가 자비로워야 한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상을 참작할 만한 상황일 때  언제나 곧고 그리고 확실하게 우리는 규칙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또한 아론의 성품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슬펐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봉사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확실히 그는 만감이 교차 했고 모든 것이 괜찮은 것처럼 감출 수 있었겠지만, 그는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아론은 위선자가 되는 것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무거운 마음으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지 않았습니다.

시편 {100: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앞에 나아갈찌어다.  

            하나님은 우리가 워선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단하면 우리는 온 마음과 우리의 모든 관심을 기울려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우리의 마음들이 세상이나 또는 우리 자신의 상황에 몰두해 있다면 우리는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아론은 제물의 고기를 먹지 않음으로 정직하게 행동 했습니다. 그가 처해진 상항에서 그의 느꼈던 감정은 그로 하여금 순수하게 만들 수 없는 오직 위선자로 만들 수 밖에 없는 방법 있었던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15}내가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신자로써 하나님을 섬길 때,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할 수 없고 그것  또한 생산적일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슬픔으로 하나님의 섬기라는 명령을 받지 않았고 오히려 기쁨으로 섬기라고 명령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품성을 잘 보여 줍니다. 결론적인 분석은 모세가 아론의 설명과 세상에서 우리에게 모든 의미있는 것을 받아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종교의 열심과 규율를 엄수하는 것이아니라 개인적인 관계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겨야 함을 말해 줍니다. 하나님께서 단지 계명을 주셨다는 이유 때문에 계명을 따른다면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우리에게 행하라고 하신 것을 열망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 하십니다: 요한복음 {14: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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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룩과 성별 – Tzav

D’VAR TORAH / 토라연구

TZAV / 명령

VAYIKRA/ 레위기 6:8-8:36

 

 

제목:   거룩과 성별

 

•           Vayikra/레위기 6:8-8:36

•           Shmuel Alef/사무엘상15:2-34

•           Ivrim/히브리서 9:11-28

 

 

레위기  {8:33} 위임식은 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마치는 날까지 동안은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 {8:34} 오늘날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하게 하시려고 명하신 것이니 {8:35} 너희는 주야를 회막문에 거하여 여호와의 부탁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8:36}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모든 일을 준행하니라.

하나님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선택하셔서 밤 낮 칠 일 동안 회막문에 머물게 하신 것은 매우 중요한 일 입니다.  하나님께서 단지 칠일 동안  회막문에 머물라고 하셨다면  그들이 봉사를  시작해야 하는 칠 일 째 날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밤 낮 칠 일 동안 회막문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씀하신 의미는 칠 일동안 이며 팔 일 째 아침까지는  봉사하러 밖에 나올 수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백성을 대신하는 봉사는 오직   팔 일 째에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본문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서 봉사의 목적을 위하여 세워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성결을 위하여 우리에게 자세한 절차를 보여 줍니다. 우리가 읽는 바와 같이 제물들은 그들을 대신하고 바쳐진 피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그리고 번제단에 발라 졌습니다.  제물이 준비된 후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들의 성별을 위해서 매일 드리는 추가 제물를 드리는 동안 회막문에 머물러야 만 합니다.

성별과 거룩은 하나님의 현현 안에서 수종을 드는데 있어서  명백히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나님의 육체적인 현현 앞에 나아 올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거룩과 성별을 심각하게 다루시는 가를 성경 본문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회막의 내실에 있는  지성소에서  구름과 불기둥의 형상의  눈으로 볼 수 있었던   하나님의 현현을 기억 하십시요.    제사장들은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모형 이었습니다.

히브리서 {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 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찌어다.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하나님이 육체로 오심)  예수님은 거룩하셨고 성별 되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서 섬기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재 하시는 대 제사장 이십니다.

하나님께 있어서 숫자는 매우 중요 합니다. 토라는 전부 수학적이며 모든 히브리어의  글자들은 숫자들과 조화를 이룹니다.  이 연구을 게마트리아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럽에도 불구하고  제가 논 하고자 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번 주의 성경 본문의  이해를 돕고자 중요하게 다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칠 일동안 내내 회막문에 머물라고 교훈 하셨습니다. 칠은 하나님의 완전 수이며,  또한 하나님의 안식(안식일)의 숫자 이기도 합니다.

창세기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지으시던 일이 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 하시니라.

그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문에서 칠일 내내 머물렀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다른 모습입니다. 그것은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안식이십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일곱째 날에 봉사했던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하는 팔 일째 날까지 기다렸던 것입니다. 팔일째 날은 백성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화제의 복잡한 체계를  새롭게 개시 하는 날 입니다.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또 다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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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원의 축복 – Pekudei

D’VAR TORAH토라 연구

PEKUDE –계산

SHEMOT/ 출애굽기38:21- 40:38

 

 

제목: 구원의 축복

 

•           Shemot/ 출애굽기 38:21-40:38

•           Malachim Bet/ 열왕기하12:1-17

•           Ivrim/ 히브리서 8:1-12

 

 

출애굽기 {38:21}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이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모세의 명령대로 계산하였으며

우리가 위의 구절을 읽는 것과 같이 우리에게 주어진 계산의 제한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성막을 짓는데 있어서  무엇이든 계산하여 사용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가공하지 않은  재료로 쓰여졌습니다. 우리가 사용 되어진 금과 은과 놋의 무게의 자세한 계산을 알 수 있지만, 그러나  나무, 보석 또는 직물의 양은 알 수가 없습니다. 자,  저는 이것이 하나님과 모세의 실수로 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성경 구절이 정확한 회계장부의 감사를 의미한다고 저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금과 은과 놋의 목록를 읽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오직 가장 가치있는 상품들만 골라 내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그것들은 모세 시대와 마찬가지로 귀한 재료들입니다. 금을 예로 들겠습니다. 대략 성막을 세우는데 1,930 온스의 금이 사용되었습니다.  16온스를  파운드로 할 때,   30,880온스의  금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환산으로 하면   온수 당 $1,260  미국 달러로  대략 $38,908,80 달러에 해당 되는 금이 이 성막에 사용된 것을 의미 합니다.  자, 여러분은 금이 그  당시는 지금 처럼 가치가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으나 그러나 모든 것은 상대적이고 그것은 오늘날과 같이 아마도 천문학적인 숫자일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금과 은과 놋의 가치를 합산한여 더한 다면 어마 어마한 돈을 성막에 투자한 것과 같습니다. 흥미있는 것은 금과 은과 놋의 온스들은 애굽을 떠났던 기간에 애굽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스스로 준 것들입니다. 애굽사람들이 히브리인들에 의해서 약탈 당한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원수들이 약탈을 당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사람들에게는 주고자하는 마음을 주셨고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요구하도록 지시를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1: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11: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이것은 저에게 몇 천년 전에 선지사 이사야의 예언한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가 말하기를:

이사야 {61:1}  주 여호와의 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61: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61: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61:5}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 {61:6}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이것은 단지  예언일 뿐 아니라 이사야는 이것에 관련하여 이렇게 기록 했습니다:    이사야 {60:5}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60:11}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매우 놀라운 예언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이스라엘 국가가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성취되고  있습니다. 화폐가 지금까지 계속 열방으로 부터 이스라엘로 쏟아 부어지고 있습니다.  세계로 흩어진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살게 하신 나라에서 번영하게 하셨고 그 모든 재물을 그 땅으로 보내게 했습니다.

증가하는 핍박과 반 유대정책이 세계에는 일어남과 함께, 유대인들은 그 열방의 재물들을 가지고 이스라엘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미국에 있는 복음주의 크리스쳔들 부터 재정적으로 이스라엘을 후원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스라엘에 있는 한 유대인 사역 단체는 거의 해마다 $55,000,000 달러의 거금을 미국의 크리스쳔들로 부터 후원을 받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일 하시는지 저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십니다.  참으로 저는 거듭남과 구원의  큰 축복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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