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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EGATION
MELECH YISRAEL OF TORO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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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 테루아, 나팔절은 나팔을 부는 날로서 금년에는 안식일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안식일에 관한 특별한 율법 강독이 정규 율법 강해 순서와는 별도로 있을 것입니다. 랍비들은 욤 태루아를 혹성 지구의 탄생과 연관짓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이 명절을 로쉬 하샤나라는 보다 흔한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이며 그것은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그 해의 머리 되는 새해 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신은 유대인들이 이 계절에 새해 안녕 (Happy New Year!) 하고 인사하는 것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랍비들은 지구가 욤테루아에 태어났다고 믿기 때문에 달력은 이 명절에 바뀝니다. 금년은 5770년입니다. 과연 랍비들에 의하면 지구는 지금 오천7백70년 되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왜 창세기 21장이 욤테루아 (나팔절) 중에 읽혀집니까? 제가 말했듯이, 욤테루아는 랍비들에 의하면 지구가 태어난 날입니다. 창세기 21장은 이삭의 탄생에 관해 말하며 이것은 유대교에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의 탄생일입니다. 창세기 21:33 아브라함이 브엘 쉐바에서 에쉘 나무 (타마리스크) 를 심었고 거기서 주님, 곧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더라. 34 아브라함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많은 날들 동안 나그네로 거하였더라. 우리의 금주 강화에서 성경 이 대목은 꽤 흥미롭습니다. 왜 세상에서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아브라함이 에쉘나무 (타마리스크 나무) 를 브엘 쉐바에 심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셨을까요? 이것이 무슨 영적인 의미를 갖을 수 있습니까? 여기 에쉘나무란 특별한 언급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니며 특별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그것은 그 지역의 토양에서 잘 자라나는 나무라는 사실 뿐입니다. 매년 투 베쉬바트 (이스라엘 식목일) 까지, 대개는 2월인데, 저는 우리 모임 사람들에게 한 나무를 사서 이스라엘에서 심으라고 권합니다. 제가 수년간 개발해낸 슬로건인데 나무들을 사는 것이 “이스라엘에 뿌리” 를 갖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셀수 없는 나무들을 이스라엘에 지난 수년간 심었는데 수백그루는 지금쯤 아주 크게 자라서 우리의 뿌리가 그 땅에 깊이 자라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여기 이 대목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바와 흡사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저는 주님이 우리에게 성경 이 대목에서 말씀하시는 바가 아브라함은 이스라엘 땅에 뿌리를 내렸으며 그것은 한 나무를 그가 그땅에 심음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우리가 34절에서 읽는 바와 같이 그 자신을 심었습니다. 창세기 21:34 아브라함이 팔레스타인 땅에 많은 날들동안 나그네로 거하였더라. 아브라함이 그의 곳을 발견하였고 그는 이제 다툼이 없는 우물을 소유하였으며, 그가 집을 만들려고 하는 곳은 여기였으며 주님, 영원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려는 곳도 바로 여기서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에쉘나무 (타마리스크 나무) 가 매우 커져서 그것의 뿌리가 이스라엘 땅속 깊이 들어갔으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아브라함의 우물은 여전히 브엘쉐바시의 여러 관광명소들 중의 하나입니다. 그 우물을 둘러싼 그 많은 타마리스크 나무들 중의 하나가 바로 아브라함이 심었던 나무가 아니라든지, 혹은 그 나무들의 후손들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창세기 21장에는 무언가가 이스라엘 안에 태어났으며 그것은 이삭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삭안에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가 탄생하여 있었습니다. 창세기 12장1 예호와꼐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땅으로부터와 네 고향으로부터와 네 아비 집으로부터 떠나 내가 네게 보여주는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만들고 내가 너를 축복하고 내가 너의 이름을 위대하게 하며 네가 축복이 되게 하리라. 주님은 우리에게도 약속을 주셨습니다. 당신이 아브라함처럼 멈추고 당신 자신을 하나님의 나라의 일부로 심는다면, 당신 안에 하나가 탄생할 것입니다. 시편 1:1 악인의 길에 행하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있지 않으며 비방하는 자리에 앉아있지 않는 자는 얼마나 복이 있는가! 2 도리어 그의 기쁨은 주님의 율법에 있으며 그분의 율법을 낮과 밤마다 묵상하는데 있도다. 3 그는 시냇물가에 견고히 심어진 나무와 같을 것이니, 그것은 그 실과를 제 철에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는 것이라. 그가 무엇을 하든지 그는 번성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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